| 주니퍼, TCO절감 데이터센터 솔루션 발표 | 2008.11.16 |
IBM과의 전략적 파트너쉽...네트워크 간소화
주니퍼네트웍스 (지사장 강익춘)는 최근 데이터센터 통합, 서버 가상화를통해 운영의 단순성 및 기민성, 효율성을 높인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을발표했다. 주니퍼 측에 따르면, 자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Juniper Networks Data Center Infrastructure)은 네트워크 복잡성을 간소화 하는 것은 물론, 기존 네트워크에 비해서 자본 투자 지출(Capex)면에서 최대52%, 전력 면에서 최대44%, 냉각 면에서 최대44%, 랙 공간 면에서 최대55%까지 절감시킨다고 설명한다. 업계주요 기업들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매출 극대화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자체 정보 인프라스트럭처를 의존하는 추세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위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을 줄여야한다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증가하는 정보처리량 및 에너지 요구에맞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어려운 기존 네트워크 구조로 인해기업들이 제한을 받고 있다. 주니퍼는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의 통합, 자동화, 가상화 기반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주니퍼는 데이터센터의 전략적 파트너로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가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제휴파트너로서 IBM과 주니퍼는 양사의 고객들에게 최상급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기울일 것이다. IBM측은 “데이터센터 정보 인프라스트럭처를 간소화하는 주니퍼의 접근 방식은 우리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모델과 면밀하게 결합되어 고객들로 하여금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 혁신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 기술팀 김성로 이사는 “주니퍼는 하이 퍼포먼스 기업들이 성능 저하 없이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있도록 지원해 왔다.”면서 “이제 세계적인 주요네트워크 구축 경험에서 쌓아온 이러한 전문성을 데이터센터로 확대할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관리의 비용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추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주니퍼는 오는 11월20일 IBM과 함께 주요고객을 초청, 차세대데이터센터 세미나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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