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SM 자격검정 실시 | 2008.11.17 |
오는 12월 7일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 1ㆍ2급 자격검정 시험 실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 www.spc.or.kr)는 오는 12월 7일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Software Asset Manager) 1∙2급 자격검정 시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SM 자격검정 시험은 기업 경영 활동에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문제 전반을 관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 3월 처음 마련되었으며, 이번 시험은 열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는 소프트웨어의 구매, 계약, 관리는 물론 기업 내에서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제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향후 필요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예산을 책정하고 집행하는 등의 포괄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SM 2급은 나이ㆍ학력ㆍ경력 등의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1급의 경우 ‘2급을 취득 후 2년이 지났거나 대학 졸업자로서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SW일반 ▲SW관련법 ▲SW라이선스 ▲SW자산관리 ▲SW감사(1급만 해당) 등 다섯 분야로 2급은 1차 객관식 평가만, 1급은 1차 객관식과 2차 주관식 평가로 치러지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이에 김지욱 SPC 부회장은 “향후 각 기업의 소프트웨어와 전산 관련 분야의 필수 자격이 될 것”이라며 “자격검정을 통해 올해 200명 이상의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 자격검정 시험 응시 접수는 11월 21일까지 SPC 인터넷 홈페이지(www.spc.or.kr)에서 가능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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