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공공기관 CPO 교육 개최 | 2008.11.17 |
18일, 개인정보관리책임관 워크샵 및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행정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중요성 인식제고와 개인정보 침해 방지를 위해 오는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08년 하반기 개인정보관리책임관(CPO) 워크샵’과 ‘제6회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CPO 워크샵’은 CPO(Chief Privacy Officer)는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지자체는 2~4급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CPO 약 150여명이 한자리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알고 지키자! 개인정보보호 이해하기’를 시청하고 ‘개인정보보호 중요성과 최근 동향’의 기조 강연,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상황’ 및 ‘개인정보 유출사건 소송사례’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법제ㆍ정책ㆍ기술의 최신동향과 미래의 모습을 전망하고 관련 정보교류 및 공감대를 형성한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는 올해 6회째로 국내 11개 정보보호 업체 등이 참여해, ‘전자정부서비스 정보보호 관리체계 도입계획’을 소개하고 ‘개인정보보호 신기술’ 소개 및 제품 전시ㆍ시연하게 된다. 이에 정남준 행안부 제2차관은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CPO들이 관심을 기울여줄 것과 불필요하게 수집되는 개인정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행안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리 능력을 높임으로써, 각 기관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가 보다 더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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