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메일 장애 따른 집단소송 접수한다” | 2008.11.18 |
소시모, 소송 참가 72명 오는 18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 접수
소비자시민모임(김재옥회장)은 한메일 유출사고로 인한 소송인단을 모집해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음 커뮤니케이션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소시모 측은 “이번 소송에 참가한 72명의 소비자들은 지난 7월 22일 다음메일에 접속되어 있던 소비자들로서 이용자들 간 서로의 편지함이 노출되고 메일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현재 이메일과 파일의 삭제 등으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와 이를 악용한 2차적 피해(불법스팸메일 증가)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번 소송인단을 모집해 소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시모는 법무법인 이수와 함께 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소송에 참가한 소비자 72명에 대해 개인당 위자료 30만원씩 청구하는 소송으로 진행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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