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 건설-IT 융합기술 논의 본격화 | 2008.11.18 |
19일, ‘2008 녹색성장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워크숍’ 개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오는 1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08 녹색성장을 위한 스마트 건설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ETRI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건설-IT 융합 기술이 생산 가능한 건설 신상품과 신기술 전망’에 대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복남실장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건설 및 IT분야 연구소, 학계, 산업체 실무자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건설-IT 융합기술의 최신 동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 절감 Green 건설 기술, ▲디지털 건설 인프라 기술, ▲지능형 서비스 기술 등 3개 세션에서 총 12개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진다.
박광로 ETRI U-컴퓨팅연구부장은 “녹색성장을 위한 IT와 건설 기술의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및 신성장동력산업 창출을 위해 건설 및 IT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산/학/연/관 관계자와의 원활한 의견 교환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도출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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