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지네트웍스, 상주시청에 NAC 구축 완료 | 2008.11.18 |
구미 대신네트웍스와 함께 상주시청에 구축
미라지네트웍스의 국내 총판 이노코아(대표 류형길)는 최근 상주시청(시장 이정백)에 미라지 NAC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라지 NAC는 Agent-less 방식의 제품으로 진입 전 인증(Pre-Admission) 및 진입 후 인증(Post-Admission)의 전 과정을 수행함으로 단말 및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으로 이번에 구미 대신네트웍스(사장 김문룡)와 함께 본관 및 주민자치 센터를 포함하는 전 상주시청 네트워크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NAC를 도입한 상주시청은 NAC 구축을 통하여 전체 네트워크에 연결된 각종 단말에 대한 정보 및 네트워크의 안정성 유무를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단말들이 네트워크에서 행하는 행동에 근거하여 해당 네트워크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판단하고 정책에 기반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상주시청의 담당자는 "이번 NAC의 도입은 네트워크의 안정성 및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루어졌으며, 기존 네트워크 환경과 제품의 적합성, 장비의 기능 등을 고려하여 Agent-less 제품인 Mirage NAC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지방자치 단체의 네트워크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NAC 도입을 통하여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라지 제품은 2008년 하반기에 Agent-less 제품 최초로 CC인증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국내총판인 이노코아는 CC인증 후 공공시장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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