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사 직접 집필 ‘정보시스템 감리사’ 수험서 발간 | 2008.11.19 |
건국대 한기준 외 14명 감리사 집필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도입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의 제정과 더불어 현재 정보시스템 분야의 감리 관련 호응도와 효과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공인 정보시스템 감리사 자격시험을 위한 수험서가 처음으로 발간됐다. 한기준 교수(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정보시스템감리전공 주임교수)를 중심으로 건국대학교의 정보시스템감리전공 교수 및 석/박사과정 원생 15명은 국가공인 정보시스템 감리사 자격시험을 위한 수험서 ‘정보시스템 감리사(길벗출판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수험서는 집필진 15명 전원이 국가공인 정보시스템 감리사로서 자신의 전공분야에 부합하는 과목을 맡아 장시간의 집필해 내용이 충실한 수험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보시스템 감리사는 국내에 약 440여명(1기~9기)이 있지만 점차 확대돼 가는 감리 시장의 규모에 비해서 배출된 인원은 부족한 편으로, 향후 10년 후에 가장 기대되는 유망직업에 포함돼 있을 정도로 전망이 밝은 편.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은 추천사를 통해 "본서는 정보시스템 감리사를 준비하시는 분들과 정보시스템 감리에 대한 기반기술을 다지고자 하는 분들에게 등대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또한 본서를 가지고 공부하시는 수험생들의 앞날에 밝고 희망찬 미래가 함께 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건국대는 2005년에 국내 최초로 정보통신대학원에 정보시스템감리전공을 개설하고, 국내 정보시스템 감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정보시스템 감리 수행에 필요한 모든 전문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제 감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 위주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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