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네트웍스, DDoS 방어능력 공공서 인정받아 | 2008.11.20 |
비정상 대량 통신 트래픽 탐지시스템 구축사업 분야에서 기술력 인정정부통합전산센터 구축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공공분야 최대 프로젝트인 정부통합전산센타 “비정상 대량 통신 트래픽 탐지시스템” 구축사업에 아버네트웍스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이 되었다. 아버네트웍스 관계자는 “통신망은 국가 차원의 중요한 자산이다. 에스토니아, 그루지아 사이버테러가 발생 했을때 원인,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국가적 대응 방안을 제시해 주었던 아버네트웍스가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아버네트웍스(www.arbor.net)는 2000년 미국에서 설립되었고, 한국을 비롯한 22개국 지사와 AT&T, BT 등 대형통신 회사의 70%가량이 아버네트웍스 Peakflow 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DDoS 동향 공격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제공해주는ATLAS(https://atlas.arbor.net) 포탈을 운영하고 있다. 아웃오브패스 방식의 네트웍 기반 트래픽 관리, DDoS 탐지/방어, QoS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전문 회사이다. 문제가 되고 있는 유해트래픽, Worm, DDoS등은 트래픽만 정확히 모니터링, 분석, 관리, 운영하시면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아버네트웍스는 DDoS 고민을 임시적인 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네트웍 기반 분석을 통한 장기적인 대응책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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