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 ‘아시아눅스’ 나스닥 상장 | 2006.01.20 | ||
‘아시아눅스 코페레이션’ 공동법인 설립 아시아눅스 개발속도 앞당겨고 시장확대
사진 왼쪽부터 미라클 리눅스 대표이사 타케시 사토(Takeshi Sato) 사장, 크리스 자오(Zhao Xiaoliang) 홍기리눅스 대표(공동법인의 대표 회장(Chairman) 겸 대표이사),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 백종진 사장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백종진, www.haansoft.com, 이하 한컴)는 아시아 지역 표준 리눅스를 지향하는 한-중-일┖아시아눅스┖컨소시엄 3社 대표 및 관계자가 19일 오후 중국 북경에서 공동법인(Joint Venture) 설립에 관한 계약을 맺고 이 회사를 적정 시점에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중-일 3社는 이번 계약으로 ‘아시아눅스’컨소시엄 3社가 설립할 공동법인(Joint Venture)의 명칭을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Asianux Corporation)’으로 정하고 중국을 법인 소재지를 정하고 법인 설립 작업을시작해 4월 중에 법인 설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Asianux Corporation)┖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이사진으로 지역적인 요소와 공헌도를 감안해 크리스 자오(Zhao Xiaoliang) 홍기리눅스 대표가 공동법인의 대표 회장(Chairman) 겸 대표이사를 맡고 한컴 대표이사 백종진 사장과 미라클 리눅스 대표이사 타케시 사토(Takeshi Sato) 사장은 공동 부회장(Vice Chairman)을 맡기로 했다. 한컴 백종진 사장은 “그간 3社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되어온 아시아눅스의 실체(공동법인)를 만들어 개발 속도를 앞당기고 세계 3대 리눅스 배포판(레드햇, 수세, 아시아눅스)으로 명성을 확고히 하겠다”며 “IBM, HP,델,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등 중국에서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프리-인스톨(PRE-INSTALL) 등의 사업을 신속하게 전개해 매출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 프리-인스톨(PRE-INSTALL) : 제품 출시 전 서버 등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탑재(조직 장착)하여 제품을 내놓는 방식
또한 그는 “아시아눅스를 아시아전역에 확대하기위해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Asianux Corporation)’의 설립했다”며 “이번 아시아눅스 공동법인 설립으로 조직과 서비스의 영속성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기 때문에 아시아눅스가 레드햇(미국), 수세(유럽)에 이어 세계 3대 리눅스 운영체제로 위치를 공고히 하고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한-중-일 3개국이 전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