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A 구현 위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도입 가속화 | 2008.11.20 |
높은 이종자원 활용도 및 신속한 ROI 실현
오라클은 최근 SOA 구축을 위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컴포넌트를 채택하는 조직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라클 측에 따르면, 최근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를 선택한 조직으로 악튜러스 부동산(Arcturus Realty Corporation), 콜렉트 아메리카(Collect America), 이노웨이브 테크놀러지(Innowave Technology),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교(West Virginia University) 등이 있으며, 올해 6월 BEA를 인수합병한 이후로 기존의 2배에 달하는 4만 이상의 고객들이 오라클 SOA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라클 측은,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가 현재의 인프라스트럭처를 SOA로 전환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이며 핫 플러거블(hot-pluggable) 아키텍처와 업계 표준을 지원해 기업이 기존의 이기종 자원을 SOA로 구축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암란 뎁낫(Amlan Debnath) 오라클 제품 개발 부문 부사장은 "오라클은 SOA 관련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스트럭처를 서비스 지향형으로 전환하고자 오라클을 선택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다” 면서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SOA 컴포넌트를 통해 기업은 SOA가 비즈니스에 가져다주는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기존 IT 투자의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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