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양국의 국가정보화 방안 논의 | 2008.11.20 | |
행안부, ‘제1회 한ㆍ일 전자지방정부 정책교류회의’ 공동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20일, 일본 총무성과 함께 ‘제1회 한-일 전자지방정부 정책교류회의’를 공동개최했다.
이번 정책교류회의 정보화 전 부문에서 아시아지역 뿐만 아니라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양국간 정보화 관련 정책교류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의에 참석한 한국 대표단은 행안부의 정보화전략실을 중심으로 서울시, 부산시 및 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보화 담당 관계자, 정보화 관련 학계 전문가 및 지역정보화를 촉진하는 전문기관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일본 측은 총무성 관계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파트너 기관인 일본 지방자치정보센터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에 임우진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일 양국이 서로 협력하여 전자정부 분야에서의 다양한 협력방안들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건설적인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시아 지역과 세계의 전자정부 발전에 한-일 양국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11월 19일 한일 양국의 정보화 추진전략 및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화 협력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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