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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넷,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특별상’ 수상 2008.11.21

선진 인터넷발전 질적 활성화 도모한 공로 인정받아


▲ CDN서비스 전문기업 클루넷은 21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특별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사진은 강찬룡 대표가 이날 행사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하고 있다.

클루넷(공동대표 강찬룡, 김대중 www.clunet.co.kr)은 2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클루넷은 클라우드 컴퓨팅(Clud Computing)기술을 활용, CCN(Clud Computing Network)서비스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 하면서 인터넷 사용자가 많은 온라인 게임사들 및 방송사등에 대규모 네트워크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CCN서비스를 업계에 제공해 왔다.


이에 클루넷 측은 “기업들은 보다 향상된 고 품격 네트워크를 보다 저렴한 비용에 운영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고객은 언제든지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서비스 받을 수 있어, 선진 인터넷발전의 질적인 활성화를 도모해 정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찬룡 클루넷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순수 기술로 이뤄낸 쾌거이며 정부로 부터 기술력을 인정받는 뜻 깊은 자리라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힌 후, “기업의 인터넷 윤리를 먼저 생각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글로벌시장 개척에도 노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www.nida.or.kr)은 기존 정부 시상 제도를 통합,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터넷 관련 대표 시상 제도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사회진흥, 기술선도 부문으로 시상된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는 KT문화재단이, 국무총리상에는 우리은행 등이, 방송통신위원장상에는 SK텔레콤 등이, 특별상인 후원사장상에 클루넷이 각각 수상한 것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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