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정보보안기술 표준화 워크숍’ 개최 | 2008.11.21 | ||
SC27 워킹그룹의 표준화 작업, 정보보호 표준화 동향 소개
정보보안기술 표준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제14회 정보보안기술 표준화 워크숍’이 21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주최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보보호 표준화 동향을 살펴보는 튜토리얼과 보안기술표준화(JTC1/SC27) 작업동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 21일 열린 정보보호 표준화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홍섭(순천향대 교수) 한국정보보호학 회장 ⓒ 보안뉴스 튜토리얼에서는 진승헌 ETRI 디지털ID 보안연구 팀장이 ID와 패스워드를 관리하는 IdM에 대한 동향과 ETRI가 개발하고 있는 전자ID지갑에 대해 설명했으며, 한근희 행정안전부 전문위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정보보호 중기 종합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IT보안인증 사무국의 보안모듈검증제도 소개에 이어 이경석 숭실대 교수가 보안기술 국제 표준작업(JT/SC27)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보안기술표준화 작업동향 소개에서는 김정덕 교수(중앙대), 장청룡 교수(경동대), 최희봉 ETRI 책임연구원, 전덕조 시큐비스타 대표, 박태완 JS 시큐리티 대표가 각각의 워킹 그룹의 활동과 진행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서는 주요 효준화 문건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이경석 정보보안기술(SC27-Korea) 전문위원회 위원장은 “정보통신의 새로운 분야가 개발되고 정보보안의 취약성이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보보안 국제표준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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