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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문화재단,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대통령상’ 2008.11.22

인터넷 역기능방지 공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의 영예


방송통신위원회가 건전한 인터넷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인터넷 비즈니스와 기술개발에 공헌한 기업이나 개인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한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의 대통령상이 KT문화재단에 돌아갔다.


방통위는 21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서 제3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을 열고 대통령상에 KT문화재단, 국무총리상에 잡코리아와 씨디네트웍스 그리고 우리은행을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은 SK커뮤니케이션즈, 시니어파트너즈, G마켓, 예스24, 경희사이버대학교, 디지털인사이드, 피코스넷, 웹젠, SK텔레콤 등 9개 업체가 수상했고, 공로상은 강지원 변호사와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장이 받았다고 전했다.


대통령상을 받은 KT문화재단의 경우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학부모와 청소년 순회교육, 그리고 역기능예방 강사양성 등 인터넷 역기능방지에 관한 사회기여 부분에서 공적을 인정받았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아울러 국무총리상을 받은 잡코리아와 씨디네트웍스 그리고 우리은행은 각각 ▲인터넷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IT를 통한 취업정보 제공 및 취업난 해소, ▲국내최초 CDN+서비스 도입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 품질 혁신, ▲은행권 최초 장애인 및 노인대상 동영상 수화서비스와 음성서비스 제공 등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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