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제, 사우디아라비아에 지문인식 단말기 공급 | 2008.11.25 | |
지문인식 단말기 200대 공급계약, 중동지역 시장확대 교두보 마련
지문인식 전문 기업 프로제(대표 현명호 www.proze.co.kr)는 사우디아라비아 중앙우체국에 지문인식 단말기 ‘NAC-2500’ 200대를 공급, 7만불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지문인식 단말기 ‘NAC-2500’은 근태관리에 적합한 지문인식 단말기로 출근, 퇴근, 외출, 귀사 등을 효율적으로 체크할 수 있다. 지문, 비밀번호, RF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인증이 가능하다. 이번 지문인식 단말기 도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중앙우체국은 직원들의 근태관리를 효과적으로 개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현명호 프로제 대표는 “이번 계약은 우체국 이외 사우디아라비아 공공기관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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