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 대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혐의로 경찰조사 | 2008.11.26 |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혐의로 국내 대표적인 IT 업체인 LG CNS 신재철 대표가 경찰에 체포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남대문 경찰서는 다른 회사에서 개발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4년간 무단 사용한 혐의로 신 대표를 체포해 8시간 가량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LG CNS 측은 정부 인증을 받은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사용한 것인데 구매업체 대표를 체포해 수사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입장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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