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개인정보보호 순회 교육 실시 | 2008.11.26 | |
민간기업 대상으로 수도권ㆍ영남권ㆍ호남권 등 권역별 교육
이번 순회교육은 행안부가 그동안 수도권을 중심에서 대전, 부산 등 비수도권 지역까지 확대해 지방에 있는 학원, 여행업체 등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민간기업에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한 것이다.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오는 12월 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12월 5일 영남권, 12월 16일 호남권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제ㆍ개정 중인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주요내용 설명 ▲ 사례중심의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관리 방안 ▲ 개인정보 침해신고 및 분쟁조정 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행안부는 집합교육 외에도 개인정보보호 교육교재 및 교육동영상 배포, 사업자ㆍ협회 행사시 개인정보보호 강사 지원 등 직ㆍ간접적인 방법으로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정책 추진을 위해 정부의 추진 방침, 기업의 책임과 의무사항 등을 담은 행정안전부 장관 서한문을 호텔ㆍ여행업ㆍ대형마트 등 1만 여개 사업자에게 송부할 계획이다. 이에 장광수 행안부 정보기반정책관은 “이번 개인정보보호 순회 교육으로 사업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이 한 단계 높아짐으로써 국민의 개인정보가 보다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교육에 사전등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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