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개인정보 침해예방 가이드 북’ 배포 | 2008.11.30 | |
개인정보 침해 및 구제사례 알기 쉽게 만화로 제작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르게 대응하기 위해 개인정보침해예방 가이드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개인정보침해구제 안내 홍보물’ 중 브로셔는 행정기관 민원실에 비치하고, 포스터는 자치단체 청사 게시판에 부착해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단지와 e-book 등은 주민 반상회보 및 학교 가정통신문, 각급 기관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개인정보침해 피해자는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홈페이지(www.1336.or.kr)나 상담전화(1336)를 통해 피해사실 확인이나 피해보상 등을 요구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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