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식품안전뉴스’ 무료구독 신청하세요 | 2008.11.30 |
내년 만부 확대 발간, 가정에서도 무료구독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어
서울시는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서울시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중점 시책으로 추진중인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신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서울식품안전뉴스’지를 매월 1일 무료로 발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활 속에서 유익한 다양한 식생활 정보와 식품을 안전하게 고를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는 ‘서울식품안전뉴스’지는, 핫이슈, 식품안전실험실, 식품현미경 코너를 통해 평소에 궁금하거나 어려웠던 식품안전용어 및 제도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주며, 집에서 만드는 천연조미료, 안심쿠킹, 신 제철식품소개 코너를 통해 실생활에 유익한 식품안전정보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의 식품안전지킴이 활동 및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 결과’와 최신 국내외 정책 동향 및 변화하는 법과 제도, 식품안전 소식들을 생활정보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9년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 발간부수를 10,000부로 확대하였으므로 가정에서 무료구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전화(6361-3856)로 신청가능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 중 수신동의한 시민에게는 웹진의 형태로 매월 10일 이메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http://fsi.seoul.go.kr)에 e-book으로 게재되고 있으며, 서울시 e-book 홈페이지(http://ebook.seoul.go.kr) 간행물 코너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시민이 불안해하는 식품안전위해요소들에 대한 딱딱하고 어려운 식품안전관련 지식 및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쉽게 제공하는 시민생활정보지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내년에는 주부모니터단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 초부터 서울시가 본격 추진 중인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시민고객과의 소통공간으로써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민고객 편의성 및 참여공간을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다원화, 다양화되는 식품환경에서 품질과 안전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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