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인터넷전화, ‘홈모니터링’ 서비스 출시 | 2008.12.01 | |
보안관리 강화, 착신ㆍ비밀번호 입력 인증과정 거쳐야
KT(http://www.kt.com/)는 12월 1일부터 KT인터넷전화 영상폰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홈모니터링’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KT인터넷전화 영상폰 전용 ‘홈모니터링’서비스는 어린 자녀들만 두고 집을 비워야 하는 부모들, 혹은 빈 가게나 사무실이 걱정되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궁금증과 걱정을 해소시켜 주고 있어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홈모니터링’서비스는 사생활 침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착신번호(KT 영상폰 해당)와 발신번호(3G 휴대폰과 KT 영상폰 해당) 그리고 비밀번호를 사전에 등록하도록 하였으며, 서비스 이용시 홈모니터링 서버(070-7722-1001)에 접속 후 사전에 등록한 착신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인증과정을 거치도록 하여 보안 관리를 강화했다. 이에 민태기 KT 차세대사업TFT 상무는“이제 통신서비스는 음성통화를 넘어 영상 기반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제공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라며, “앞으로 홈ATM, 홈모니터링 서비스 이외에도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가 고객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T인터넷전화 영상폰의 ‘홈모니터링’서비스 요금은 무료이며, 가입은 100번 또는 KT인터넷전화 영상폰의 생활서비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T 인터넷전화 홈페이지(http://www.ktiphone.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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