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경찰, 보이스피싱 중국 유학생 3인 구속 | 2008.12.01 |
사기금 인출, 중국 브로커에 넘긴 혐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통해 빼앗은 돈을 인출한 다음 중국측 브로커에게 준 혐의로 중국인유학생 장 아무개씨 등 세 명을 1일 구속했다. 경찰 조사결과에 따르면 장씨 등 3인은 올 7월부터 보이스피싱을 통해 수십명으로부터 돈을 가로챈 뒤 24억여원을 찾아 중국측 브로커에게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관련 범행에 함께 가담한 중국인들이 “개인정보가 유출돼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갈 우려가 있다”며 가로챈 돈을 인출해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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