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정재동 감사, SW 관련 대통령 표창 | 2008.12.01 | |
1982년 코스콤 입사 후, 26년 간 금융IT 전문가로 종사
이 상은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발하는 것으로써 소프트웨어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상 중의 하나라는 것이 코스콤 측의 설명이다. 이에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IT 전문기업으로써 코스콤의 기술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코스콤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동 코스콤 감사는 지난 1982년 코스콤에 입사한 후 26년 간 금융IT 전문가와 전문경영인으로 종사해 왔으며, 지난 2000년 공인전자인증제도를 실행할 수 있도록 공인인증기관의 설립 발의와 구축ㆍ운용을 수행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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