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촌 장관, 저작권 관련 특별강연 실시 | 2008.12.01 |
오는 2일, 저작권 교과목 개설ㆍ운영 중인 고려대학교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는 2일 고려대학교에서 ‘정부의 저작권 정책방향과 대학인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대학내 저작권 인식확산을 위해 그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대학내 ‘저작권 교과목’ 개설을 적극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금년 하반기에 관련 교양과목을 개설ㆍ운영 중인 고려대학교에서 강연을 펼치게 된 것. 이번 특별강연에서 유인촌 장관은 저작권 보호는 지성인의 양심이자 기본소양으로서 체계적인 저작권 교육을 통한 저작권 보호인식 함양은 미래 지도자로서 갖춰야할 필수덕목임을 강조하고, 2012년 세계 5대 콘텐츠산업 강국 달성과 선진 저작권 강국 실현을 위한 새 정부의 정책방향과 과제를 설명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 대학내 저작권 교과목 개설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교재 개발지원, 정품소프트웨어 사용관련 서비스 지원, 신입생 대상 저작권 순회 특강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