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파일 가상화 솔루션 리더로 선정 | 2008.12.03 |
더인포프로 “올 한해 파일 가상화 기술 비용 지속적 증가”
F5 네트웍스(CEO 존 맥아담, 이하 F5)는 최근 기술 조사 기관인 더인포프로(TheInfoPro, 이하 TIP)가 최근 발표한 스토리지 보고서에서 파일 가상화 리더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춘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보고서는 파일 가상화 기술이 이미 도입된 기술들에 대한 비용 변경을 측정하는 ‘사용 확장 인덱스(Use Expansion Index)’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는 기술이라고 전한다. 보고서는 인터뷰 대상기업 중 55%가 올 한 해 파일 가상화 비용을 늘려왔다고 덧붙이고 있다. TIP 스토리지 리서치 부서의 로버트 스티븐슨 관리 이사는 “파일 가상화는 가장 긴급한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을 위한 비용 효율적이고 입증된 해결 방식이다”라며 “이 기술은 기업들이 비용을 조절하면서 스토리지 증가 관리 및 데이터 이동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남덕우 지사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금융위기로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에, 기업들은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F5 ARX와 같은 파일 가상화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다”며 “기업들은 파일 가상화 기술을 통해 스토리지 관련 비용을 절감하고, 기존 자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디듀플리케이션, 백업 최적화 및 ILM과 같은 선도적인 스토리지 기술들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활용하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은 이미 상당한 ROI 절감 혜택을 보고 있다”라고 파일 가상화 솔루션의 경제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F5는 고객 평가의 가상화 시장 조사(Virtualization Market Window of Customer Ratings)에서 공약과 이행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공약 부문의 점수는 경쟁적 포지셔닝, 기술적 혁신, 경영 전략 비전 및 브랜드 명성에 있어 고객 평가를 기반으로 벤더의 마케팅 공약에 대한 강점을 측정한 것이다. 이행 부문의 점수는 그러한 공약들을 충족하는 정도를 측정한 것으로, 비용의 가치, 제품의 질, 공약대로 솔루션이 제공되었는지 또 기술 지원 등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다. 존 와일리 앤드 선즈 출판사 IT 인프라 부서의 제임스 샘플 이사는 “우리 조직이 성장함에 따라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에 대한 요구도 더욱 복잡하고 어려워졌다”라며 “F5는 엔드 유저에게 비즈니스 영향 없이 스토리지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기업 내 데이터 급증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F5 파일 가상화 솔루션 도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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