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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텔레캅, ‘고객만족 CS-day’ 진행ㆍ강화 2008.12.03

“매주 수요일 ‘CS-day’ 실시, 강화해 겨울철 화재 조기진화 나선다”


KT텔레캅(대표 김동훈 www.telecop.co.kr)은 매주 수요일 ‘고객만족 CS-day’ 행사를 마련하고 겨울철 화재예방에 중점적으로 진행ㆍ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KT텔레캅의 경비대상 시설 중 지난 10월 이후 두 달 간 화재발생 시설은 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기누전과 난방기구 사용 부주의, 담배꽁초 불씨 등이 주요 화재발생 원인으로 분석되어 겨울철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KT텔레캅은 매주 수요일 실시하는 ‘고객만족 CS-day’ 행사를 통해 겨울철 화재예방에 중점을 두어 진행한다는 것.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CS-day’ 활동은 고객관리 분야에 종사하는 사원이 매주 수요일 고객시설을 방문해 보안감지기를 청소하는 클린서비스와 함께 화재위험요소 점검 및 예방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한상인 KT텔레캅 고객서비스팀장은 “공장, 사무실에서 전열기구 이용 시 개별 콘센트 사용으로 과열되지 않도록 하며, 퇴근 시에는 전기기구, 가스, 휴지통 불씨 등 안전을 확인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화재예방의 최선책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KT텔레캅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갑자기 불어 닥친 추위로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21일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의 P조명 공장창고에서 이상신호를 받고 출동한 경비요원이 창고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감지, 휴대용 소화기로 조기 진화함과 동시에 119에 지원요청을 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아냈다. 또한 12월 1일에는 부천시 원미구 소재 빌딩사무실에서 휴지통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화재를 출동요원이 조기에 진화함으로서 자칫 5층 빌딩전체로 번질 수 있는 화재를 막아낸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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