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누리랩, 최신 사이버 위협 대응 MOU 체결 | 2024.05.14 |
최신 사이버 위협 정보 분석, 사이버 위협 정보 관련 기술 자문 및 정보공유 등 추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순천향대학교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염흥열 명예교수)는 14일 누리랩(대표 박정호·최원혁)과 최신 사이버 위협 대응 및 기술 정보 공유 등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좌측 두 번째부터) 누리랩 김지훈 센터장, 박정호 대표, 순천향대 이용석 산학협력처장, 염흥열 교수[사진=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 양 기관은 △최신 사이버 위협 정보 분석 △사이버 위협 정보 관련 기술 자문 및 정보공유 △협력 분야 사업 발굴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염흥열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장은 “최근 사이버 보안 위협은 기존의 공격 방식을 넘어 APT 공격 및 AI를 활용한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의 공격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최신 사이버 위협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호 누리랩 공동대표는 “국내 최초로 정보보호학과를 설립한 순천향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해당 협력이 국가 사이버보안 수준을 향상하고 사이버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는 2013년 설립 이후 10년 이상 지능화된 사이버 위협 대응 연구와 악성코드 실무 분석 능력 확보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센터 소속 연구원들은 염흥열 교수의 지도 하에 최신 악성코드 분석과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관련 보안 동향을 파악하고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 대응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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