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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기술, IDS 해외매출 가파른 성장 2005.04.18

정보보호기술, IDS 해외매출 가파른 성장


네트워크 침입탐지 솔루션 업체에서 종합 위협관리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정보보호기술(www.infosec.co.kr)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 2004년까지 지속해 온 해외수출사업에서 매년 2배 이상의 가파른 매출실적으로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기술의 수출의 선봉은 침입탐지 시스템 「TESS IDS」. 「SecoSHIELD」라는 브랜드로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과 중국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정보보호기술의 침입탐지 시스템은 특히, 중국공안인증, 국사신식평측인증 및 보밀국 인증을 획득한 이후 중국지역에서만 5억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외사업 특히, 중국에서의 사업은 노력대비 결과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지만, 신중한 계획을 통해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 이 회사 이성권 부사장은 “중국 내 침입탐지 시스템 시장은 향후 3년간 25% 이상의 성장이 이뤄질 예상되며, 위협관리 솔루션의 중국 내 공급이 시작될 2005년에는 중국 시장공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