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레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 2006.01.24 |
아이레보(회장 전주범 www.irevo.com)는 디지털도어록 ‘게이트맨’이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제도’는 3년 이내에 세계시장 점유율이1~5위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대상으로 선정해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게이트맨’은 아파트 현관문 잠금장치를 디지털화해 닫기만 하면 자동으로 잠궈주는 디지털도어록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4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만큼 가정용 디지털도어록이 보급된 국가가 없어 세계적으로는 블루오션 시장을 창출하고 있는 셈이다. 회사측은 “일본에서는 지난 해 건축자재회사인 신니께이와 디지털도어록 판매계약을 체결, 스마트카드 방식의 디지털도어록 판매 및 시장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며 “특히 AS를 위해 민간 119와 같은 JBR(Japan Best Rescue System; 生活救急車; 사고 고장 도난 열쇠 등 관련 민간 긴급구조 업체)에 의뢰, JBR 본사내(나고야 소재) 콜센터에서 직접 AS를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영업부문의 남경아 부장은 “올해는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영상 제작 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수출중소기업 글로벌브랜드 지원 사업>에도 지난해 12월 20일 선정돼 후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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