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류 쇼핑몰 ‘간지놀이터’, ‘퍼니샵’ 사기주의! | 2008.12.05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피해자 센터 홈페이지 통해 신고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지난 3일, 센터 홈페이지(http://www.netan.go.kr/)를 통해 최근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구매대행 판매하던 쇼핑몰 2개 곳이 허위의 사업장 주소를 사용해 구매자들로부터 입금 받은 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피해자는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기의류 쇼핑몰은 다음과 같다. ▲ 쇼핑몰 간지놀이터(http://www.ganzinoriter.co.kr), ▲ 퍼니샵(http://www.funyshop.kr)가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홈페이지(http://www.netan.go.kr/) ‘민원센터-범죄신고하기’에 신고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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