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팅, 기업용 ‘토털 웹호스팅서비스’ 단돈 8천원 | 2008.12.06 |
FTP/데이터베이스/트래픽 등 호스팅 관리 화면 제공
기업 인터넷 전용선 및 VPN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전문기업 하이라인닷넷(대표 한주식)의 중소기업을 위한 호스팅 전문 사이트 ‘코스팅’은 8천원이라는 가격에 원격지에서 웹을 통해 관리 설정이 통제 되는 ‘토털 웹호스팅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스팅은 진정한 토털 웹호스팅서비스 구현을 위해 거의 모든 운영 환경을 웹 상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원격지에서 운영자는 자사의 서비스 상황에 맞게 관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 코스팅은 업계 최초로 ‘윈도우 웹호스팅 완전 자동화 서비스(이하 윈도우 호스팅 자동화)’ 실시로 그간 서버 설정 변경시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여러 번거로운 과정을 단순화 시켰다. ‘윈도우 호스팅 자동화’는 사업자가 윈도우 웹호스팅 서버 관련 설정을 자유롭게 변경 및 관리할 수 있어, 기존 윈도우 웹호스팅서비스 상에서 발생하는 인터넷 정보 서비스 변경, 변경 요청 누락, 변경 처리 지연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등의 관리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FTP (File Transfer Protocol) 및 데이터베이스 설정 기능을 유연화해 웹 페이지에서 FTP/DB 관리 설정을 ‘코스팅 IDC’의 관리 요청 없이 즉시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웹 유틸리티 ‘트래픽 매니저’ 추가로 실시간 트래픽 사용량 확인과 1일 단위 트래픽 사용량 상세 파악이 가능해 편리한 트래픽 할당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코스팅은 웹 페이지에서 간단한 쿼리 작업이 가능한 ‘웹 쿼리 매니저’와, 초과 트래픽 발생시 추가 트래픽 할당이 가능한 ‘트래픽 아이템 판매’, 웹 페이지 방문자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웹 로그 페이지’ 기능 등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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