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이즈, 日온라인 오픈마켓에 국내 상품 판매 지원 | 2008.12.08 |
누구라도 상품만 가지고 있으면 간단한 절차만으로 일본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수출판로가 생긴다. 고물가·고환율 시대 국내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등의 사업자라면 원화 가격 경쟁력을 이용해 해외로 눈 돌려 보는 건 어떨까. 비즈니스 포털 후이즈(대표 이청종 whois.co.kr)의 온라인쇼핑몰 구축 솔루션 ‘후이즈몰’은 8일 국내 최초로 사업자가 상품만 가지고 있으면 신청만으로 일본 온라인 오픈마켓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해외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상품을 가지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등의 개인사업자 및 중소사업자가 해외판매를 신청하면 일본 내에서의 상품 경쟁력, 일본 시장 동향, 시장가 책정 등 일본 현지의 마케팅 조사를 지원한다. 다음으로, 판매가 결정된 상품은 후이즈의 일본현지 법인 ‘후이즈재팬’에 보내져 후이즈 일본 쇼핑몰 ‘후이즈이치바’, 일본 오픈마켓 ‘라쿠텐’, 야후 옥션 스토어 ‘야후재팬’, 일본 도매 사이트 ‘넷씨’, ‘아마존재팬’ 등에 등록돼 판매된다. 상품을 가지고 있는 사업자는 상품, 상품의 사진, 상세정보만 제공하면 일본 온라인 마켓 시장에 상품 등록, 포장, 주문처리, 일본 내 배송, 정산, 운영 등의 모든 절차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해외판매 절차 및 일본 시장 동향, 마케팅 지원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global.whoismall.com 에서 확인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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