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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침입방지시스템 구축 러쉬 2006.01.24

윈스테크넷, “올해 금융기관 IPS 도입 사업에 적극 참여 계획”

 

 

금융권에 침입방지시스템(IPS) 구축 붐이 불고 있다. 네트워크 정보보호업체인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21.com)은 금융권에 IPS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고 24일 밝혔다. 


이 기업은 신한생명, 신협, 농협 등에 ‘스나이퍼IPS’를 공급하게 됐으며, 이밖에도 한국은행, 신한은행, 비씨카드, 뉴욕생명 등에 추가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윈스테크넷 관계자는 “올해 금융서비스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 보장을 위한 IPS 안정화, 그리고 기술지원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 몇몇 금융기관의 IPS 도입 검토와 벤치마크 테스트가 이뤄졌고, 올해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금융기관의 IPS 도입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윈스테크넷은 2004년말부터 신한은행, 조흥은행, 한국은행, 동부생명, 라이나생명 등 금융기관에 IPS를 공급한 바 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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