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불법 음원 차단ㆍ합법적인 음원 제공” | 2008.12.09 |
저작권자 및 이용자 위한 동영상ㆍ음원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은 기존의 동영상 및 음원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동영상ㆍ음원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합법적인 음원 구입을 유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런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은 온라인 저작권 관리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엔써즈(대표 김길연)와 제휴를 맺고 그 동안 별도로 관리, 모니터링 해온 동영상 및 음원의 통합 관리 플랫폼을 런칭한다. 엔써즈의 동영상ㆍ음원 필터링 솔루션은 동영상파일 뿐만 아니라 음악파일에 대한 저작권 필터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동영상 UCC에 삽입된 BGM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다음과 엔써즈는 이미 새로 도입하는 모니터링 솔루션의 테스트를 완료한 상태로 연내 시범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2009년 지속적인 안정화 및 DBMS구축을 통해 점차 서비스를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다음은 이 플랫폼을 내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음원 및 지상파, 케이블 방송, 스포츠 영상까지 관리 영역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이와 함께 다음 내의 각종 서비스에서 합법적인 동영상 및 음원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영상과 음원을 손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기존 오이뮤직 서비스와 BGM(Back Ground Music)샵을 ‘다음 뮤직’으로 통합하고 ‘다음 뮤직’을 통해 이용자들이 합법적인 BGM과 음원을 구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에 손경완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총괄 책임자는 “다음은 지금까지 동영상 및 음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통합 관리 플랫폼과 동영상, 음원 비즈니스 모델의 론칭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저작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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