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구글, 브라우저 보안 핸드북 발표 | 2008.12.13 |
인터넷 익스플로러 6와 7, 모질라 파이어폭스 2와 3, 애플 사파리, 오페라 mfkdnwj, 구글의 크롬 및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의 기능을 다루고 있는 “브라우저 보안 핸드북(Browser Security Handbook)”이라는 이 문서는 웹 브라우저의 기본 개념, 표준 브라우저 보안 기능, 실험적, 실험·레거시 보안 메커니즘 등 세 부분으로 구성돼 웹 개발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작성돼있다. 즉, 브라우저 구현의 표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구글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구글은 “모든 브라우저가 대게 동일한 일련의 기본 기능을 구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표준화나 표준에 상응하는 상세한 구현 내용이 거의 없어 결과적으로 구현에 관한 뚜렷한 세부사항이 적다”며 핸드북 작성의 이유를 설명했다. 구글 개발팀의 Zalewski는 핸드북 웹페이지를 통해 “수년에 걸쳐 우리는 특정 브라우저의 특징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현재의 웹 2.0 애플리케이션 시대에서 안전한 보안 디자인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언급했다.
웹 개발자들을 위한 구글의 “브라우저 보안 핸드북”은 구글 브라우저 보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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