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심의위 캐릭터 이름 ‘미우’로 선정 | 2008.12.15 |
‘미래의 친구’ 의미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 www.kocsc.or.kr)는 위원회를 상징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미우’로 정했다고 밝혔다. 미우는 ‘미래의 친구’를 줄인 것으로,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비오기 전 올빼미가 둥지의 문을 닫아서 얽어맨다는 의미를 반영,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미리 대처하고자 하는 위원회의 능동적인 자세도 담았다고 방통심의위는 설명했다. 아울러 미우의 영어표기인 MU는 그리스 문자의 열두번째 자모인 ‘μ’를 뜻하는 단어로, 위원회의 독립성과 중립성의 의미를 담고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공모를 통해 이 이름을 선정했다고 강조하며 “미우가 소통하고 활동하는 열린 위원회로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데 기여할 걸로 기대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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