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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데이타, CEH 한글시험 공식 런칭 2008.12.15

베타테스트 완료, 국내 올해 3월부터 시행 약 50여 명 CEH 취득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 www.syds.com)은 그 동안 베타테스트 중이던 CEH 한글시험을 공식 런칭한다고 15일 발표했다.


CEH(Certified Ethical Hacker)자격증은 최근 국내 해킹침해사고의 발생빈도가 높아지면서, 보안의 실무적 교육요소를 더욱 강조한 윤리적해킹(Ethical Hacking)기술을 지닌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안전문가의 필요성이 점점 강조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자격증이다.


이에 강정웅 삼양데이타시스템 자격증운영총괄책임자는 “윤리성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면서 잘 알려진 해킹기술들을 교육하고 검증하는 이 자격증의 명성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로 빠르게 확산되어 취득자 수만도 약 2만 여명에 이르고 있다”며, “국내에도 올해 3월부터 시행된 후 약 50여 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양데이타시스템은 CEH 외에도 EC-Council의 CHFI(컴퓨터해킹포렌식조사관), ECSA(공인보안분석가), LPT(공인침투테스터), ECSP(공인보안프로그래머) 등의 차세대 프리미엄 보안자격증을 국내에 공급 및 운영대행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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