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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 2008.12.15

국내 네트워크 기업으로는 유일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전문기업인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지난 12월 4일 레드 헤링(www.redherring.com)에서 발표한 ┖2008 아시아 100대 유망 IT기업┖과 지난주 12월 14일에 세계적인 회계 컨설팅그룹 딜로이트가 선정한 ┖2008 딜로이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Deloitte 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08)┖에 국내 네트워킹 관련 기업으로는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드 헤링 ┖2008 아시아 100대 유망 IT기업┖은 세계적인 하이테크 잡지 ┖레드 헤링┖이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세계적으로 기술력이 뛰어난 비상장 IT 벤처기업 중에서 선정하여 수상하고, 딜로이트가 선정한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은 최근 3년 간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500대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세계적인 행사이다.


파이오링크는 국내 유일한 네트워크 개발 업체로 자체 개발한 가상사설망-부하분산기(VPN-LB)로 국내 초기 네트워크 시장에 진입 큰 성과를 이루었고, 이후 L4/7 스위치인┖파이오링크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시리즈┖와 스위치 기반의 웹방화벽인 ┖웹프론트┖를 통해 국내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업체로 성장하였다.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식경제부(구 산업자원부)를 통해 ┖세계일류상품┖ 및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NEP(New Excellent Product) 인증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률에 힘입어 파이오링크는 이번 레드 헤링 시상식에서 아태지역 최종 200개 파이널리스트 업체 중 100개 업체에 선정 되었고, 딜로이트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해 조영철 파이오링크 사장은 "파이오링크가 국내 네트워크 업체로는 최초로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의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능력을 글로벌적으로 인정 받게 된 것이다"며 "일본 및 중국 시장에 활발히 판매중인 파이오링크 제품을 아시아 전역과 세계에 알려나가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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