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 ‘SEND위치 서비스’ 출시 | 2008.12.15 | |
모바일 활용 자녀 안심 서비스, 월정액 2천원 데이터통화료 과금없어
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전화만 걸면 자신의 위치를 쉽게 알릴 수 있는 ‘SEND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월) 밝혔다.
SMS 수신자는 무선데이터 접속을 통해 지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 통화 시도만으로도 SMS가 발신되기 때문에 전화를 받지 못한 경우에도 자녀의 전화 발신 위치를 알 수 있다. 본 서비스는 3267+SHOW버튼을 통해 가입 후 수신자 추가ㆍ삭제와 서비스 시간대 설정도 할 수 있다. 월정액은 2천원이며, 서비스 설정을 위한 무선페이지 접속은 데이터통화료가 과금되지 않는다. 이에 이상열 KTF T사업본부장은 “SEND위치 서비스는 모바일을 활용한 자녀 안심 서비스로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객의 생활에 유용한 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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