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DMB, WiBro 기술 캐나다 진출 | 2006.01.26 |
시범사업, 정보교류, 공동세미나 등 협력 캐나다 연구시설 및 테스트 인프라 활용 공동연구 참여 정통부(www.mic.go.kr)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 실리콘밸리 해외IT지원센터와 캐나다의 정보통신분야 연구소인 텔레커뮤니케이션 래버러토리즈(이하 TRLabs)가 DMB, WiBro 등을 중심으로 한 IT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정통부는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정부 관계자들과 DMB 및 WiBro 관련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 협의하고 KIPA와 TRLabs가 체결한 MOU사항을 적극 지원키로 합의했다. 이날 서명된 MOU는 DMB, WiBro, 홈네트워크, 디지털콘텐츠 등의 영역에서 시범사업, 정보교류, 공동 세미나, 공동 인큐베이팅 등의 협력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국내 IT기업이 캐나다 TRLabs의 연구시설 및 테스트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동연구 참여, 우수기술 견학, 인력 개발 등의 기회를 갖는 것을 보장 하고 있다. 이로써 IT839 전략의 성과로 국내 DMB, WiBro 기술이 선진국인 캐나다에도 진출하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향후 캐나다 전 영역을 비롯해 북미 전체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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