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경기대에 자사제품 대규모 공급 | 2008.12.18 | |
UTM 및 백신, 중앙관리 솔루션 등 구축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최근 경기대학교와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UTM’, PC용 백신 ‘V3 IS 7.0’, 중앙보안관리 솔루션 ‘폴리시센터(Policy Center)’ 등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ㆍ구축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트러스가드 UTM’과 ‘V3 IS 7.0’, ‘폴리시센터’를 연동함으로써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효과를 얻게 된다. 즉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보안성이 결여되어 접근 권한이 없는 PC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고, 내부 PC 악성코드 감염 시 자동 격리 및 강제 치료로 내부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에 조동수 안철수연구소 보안사업본부장은 “자사는 보안 콘텐츠 기술과 네트워크 보안 기술, 실시간 긴급 대응 체계 등을 모두 자체 역량으로 제공한다. 이런 고품질의 통합보안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경기대를 비롯한 대학 보안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교육청과 충북 교육청, 경북 교육청에도 네트워크 보안 장비 ‘수호신 앱솔루트’를 대거 공급해 교육 시장의 네트워크 보안 리더로서 입지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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