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정보문화센터 개소 | 2008.12.18 |
향후 휴대폰ㆍ게임중독 등 포함한 예방ㆍ상담 활동 강화할 터
부산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정보문화센터’를 구축하고, 오는 22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행안부, 시의회, 시교육청, 한국정보문화진흥원 등 유관기관 참석하에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부산시에 구축된 ‘정보문화센터’는 인터넷이용이 사회전반적으로 일상화됨에 따라 나타난 인터넷중독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중독 예방 및 상담ㆍ치료ㆍ재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4.8억원을 지원받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내 4층에 설치됐다. 본 시설에는 개인상담실 3곳, 집단상담실 1곳, 대기실 3곳,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정보문화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부산지역 내 인터넷중독 실태를 분석하고 인터넷 중독예방ㆍ치료ㆍ상담 프로그램 등의 활동으로 부산지역 내 인터넷 중독율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정보문화센터 개소를 계기로 향후에는 인터넷중독 뿐만 아니라 청소년 등의 휴대폰중독, 게임중독, TV중독 등 뉴미디어를 포함하여 예방ㆍ상담 활동은 물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등 수도권에 대칭하는 기관으로 선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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