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새해예산 1697억원 1분기에 조기집행 | 2008.12.20 |
‘서민경제 활성화’ 위한 조치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www.kcc.go.kr)가 내년도 예산 4555억원 중 1697억원을 1분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경제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방통위는 19일 송도균 부위원장과 출연·보조기관장, 소속기관장, 사업부서 실·국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새해예산 조기집행 추진 전략회의’에서 이런 방침을 확정했다. 특히 방통위는 내년 2분기까지 총 예산집행률을 63.4%(2886억원)에 맞출 계획이다. 방통위는 정보보호와 정책연구, 프로그램 제작 그리고 인력양성 등에 예산을 쓰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송 부위원장은 “정부가 예산을 조기에 집행함으로써 내수의 지나친 위축을 막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도 활성화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조치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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