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퍼, 대우조선해양에 스위치 공급 | 2008.12.22 |
내년 백본 스위치 추가 공급도 기대
주니퍼 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는 대우조선해양에 올해 첫출시한 스위치 제품인 EX 시리즈와 방화벽을 함께 구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인터넷 전용회선 이중화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추가 구성된 핵심 망 PDC1 데이터센터와 기술데이터센터 걸쳐 스위치와 보안 제품 제안을 받은 것. 이번 이중화 프로젝트는 대우조선해양의 핵심망을 이중화하는 작업으로 올해 대우조선해양의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주니퍼 액세스단 EX스위치와 보안장비인 ISG 방화벽 및 침입방지 솔루션이 적용된 대우조선해양은 주니퍼 솔루션을 도입한 첫 사례로 주니퍼에게는 관련 제조업에 좋은 구축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도 내년 1사분기 주니퍼의 백본 스위치가 정식 출시되면 대우조선해양의 추가 신축 및 개비 사업 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관계자는 "새로운 업체의 제품을 도입하는 데에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도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기존 백본 망과의 호환성과 관리의 용이성이었다"면서 "주니퍼 솔루션을 통한 새로운 제품의 진보된 성능과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더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리라 본다" 라고 설명했다. 박준회 주니퍼 채널영업 실장은 "주니퍼가 올 해 스위치를 출시한 이후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 확보가 요구되는 한 해였다. 그러기 위해서 경쟁사 대비 제품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후발 주자로써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 해 스위치 비즈니스는 매우 성공적이다" 면서 "내년 백본 스위치가 출시되면 스위치 모든 라인업이 갖춰짐으로써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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