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LG데이콤 ‘웹하드 USB’ 출시 2008.12.22

USB메모리 저장 파일들 웹하드에 백업

 


LG데이콤(대표이사 박종응 www.lgdacom.net)은 22일 웹하드에 데이터를 백업, 이동식 저장장치 USB를 잃어버렸을 때도 간편하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웹하드 US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구입 시 고객들에게 데이터백업용 웹하드 공간을 최대 500메가바이트(MB)까지 2년간 공짜로 제공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서 분실이나 파손에 대한 USB 이용 고객들의 걱정이 덜어질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USB를 PC에 꽂은 뒤 실행파일을 누르면 인증창이 뜨는데, 이를 클릭할 경우 웹하드에 파일이 자동으로 백업돼 사용의 편리성도 높다.


웹하드 USB는 2GB, 4GB, 8GB, 16GB 등 네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7500원에서 4만2000원까지 다양하다. 관련 제품들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이나 관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LG데이콤은 이 제품의 출시에 맞춰 PMP와 MP3 플레이어 그리고 온라인영화관 연간 회원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