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 ‘Think’, 최우수 대학정보보호 동아리 선정 | 2008.12.22 |
6개 동아리 ‘우수동아리’에 뽑혀… KISA, 22일 시상식 개최
KISA는 올해 대학정보보호 동아리 사업에 참여한 40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활동 실적을 평가한 결과 동명대의 Think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그간 KISA는 대학 내 정보보호 우수인력을 양성하고자 각종 교육과 세미나, 소프트웨어 보안취약점 찾기대회 개최, 해외컨퍼런스 참가 등등을 지원해왔다. 특히 금년도에는 대학정보보호 동아리 사업을 통해 각 동아리별로 특화된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사회 소외계층에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정보보호 온누리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적극 유도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에서 영남대 @Xpert와 전남대 정보보호119는 우수상을 받게 됐다. 특히 전남대 정보보호119는 우수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특별상도 함께 수상하게 됐다.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팀은 총 3팀으로 세종대 S.S.G, 숭실대 ACK, 조선대 해커로그인이 그 주인공이다.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동아리는 내년도 동아리 선정시 별도 평가절차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평가결과와 관련해 황중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원장은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정보보호 인재양성에 KISA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2009년도에는 더 많은 예산투자와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으로 정보보호 분야 인재양성에 KISA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도 지원대상 동아리 선정은 내년초에 대학정보보호동아리연합회(KUCIS) 웹사이트(www.kucis.org)를 통해 공지되며, 2월 중 구체적인 지원대상 동아리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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