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치가드, “내년, 보안 서비스시장 강화” | 2008.12.22 |
8분기 연속 성장 기록, 전년대비 매출 60% 성장
워치가드코리아(대표 정종우 http://www.watchguardutm.co.kr/)는 전년대비 60% 이상의 매출 증가ㆍ8분기 연속 성장 기록ㆍ리셀러 확대 및 고객군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08년 경영 성과를 22일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워치가드는 작년 1사분기부터 올해 4사분기까지 8분기 연속으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8분기 동안 계속해서 바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면서 계절성에 관계없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도 하나의 특징이라는 것. 2007년과 비교할 때 2008년에는 60%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해 성장률만으로 볼 때 워치가드코리아는 전세계 지사 중 5위권 이내의 성적을 거둔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워치가드 측에서는 빠른 성장의 원동력으로 가격대비 탁월한 성능, 제품의 안정성과 함께 지속적인 리셀러 확충을 꼽았다. 특히 2008년은 파트너망 강화에 가장 역점을 두었는데, 2차례에 걸친 리셀러 리쿠르팅 활동을 통해 전국에 걸쳐 지난해보다 1.5배 더 많은 리셀러를 확보하면서 더욱 다양한 고객에 접근할 수 있었다. 아울러 워치가드는 2009년도 경영목표를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고객만족 강화에 두고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30%의 성장 목표를 설정했다. 확장형 보안 제품인 XTM(Extensible Threat Management) 솔루션 출시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더욱 강화된 보안 성능과 네트워킹 기능은 엔터프라이즈급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워치가드 측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워치가드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SME 시장에서도 계속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2009년에는 IDC와의 협력에도 주력해 방화벽과 안티스팸 등 보안 서비스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경쟁사 제품 사용 고객 중 만족도가 낮은 기업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한층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여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비스 강화 및 기존 고객의 만족도 제고도 2009년의 중점 과제 중 하나이다.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고객 사이트에 대해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장애 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1사분기 중에는 관리 소프트웨어 한글화 작업도 진행하여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정종우 워치가드코리아 대표는 “경제 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황일수록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워치가드 제품이야 말로 고객에게 진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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