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시만텍, 해적판과의 싸움서 승리 1200만 달러 보상 | 2008.12.23 |
북미 전역에 시만텍 소프트웨어 해적판을 판매한 배포자에게 1천 2백만 달러를 보상하라는 판결이 선고됨에 따라 해적판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다고 시만텍이 지난 18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법원은 미국 및 캐나다에서 소프트웨어를 판매해온 캐나다의 인터플러스 온라인(Interplus Online)의 카멜로 케렐리(Carmelo Cerrelli)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며 천 2백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시만텍에 따르면 이번 판결은 해적판 소프트웨어 사건에서 최대 배상금으로 기록되었다. 시만텍은 성명을 통해 “인터플러스에 대한 판결은 북미 전체에서의 그들의 규모가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는 특히 법원이 그 침해 행위가 의도적이었다고 인정한 것에 고무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민사 재판으로 진행된 이번 사건에서 시만텍은 인터플러스가 노턴 시스템웍스(Norton SystemWorks), 노턴 안티바이러스(Norton AntiVirus), 노턴 고스트(Norton Ghost), 시만텍 pc애니웨어(Symantec pcAnywhere) 등 다수의 시만텍 제품을 포함, 저작권과 상표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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