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URON, RFID 인식기 국내 출시 | 2006.01.26 |
10,000개 이상 ID와 50,000개 이상 로그 데이터 저장 가능 이미 출시된 지문인식기는 전국 관공서·경찰서에서 호평
SECURON에서 자신 있게 선보인 RFID(13.56Mhz Mifare) 인식기인 「HRF-1000」은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요 없는 독립형 제품으로, 10,000개 이상의 ID와 50,000개 이상의 로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2Bit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택해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 및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매우 빠르다. 또한, TCP/IP를 내장하고 RS-232C, RS-422 등 다양한 통신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감시가 가능하며, ORACLE 및 MS-SQL 등의 데이터베이스와 호환이 가능함은 물론 SAP 등의 표준화된 ERP와의 연동이 용이하다. 특히, 근태관리 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식수관리 시스템, 주차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고장이 잦은 버튼 방식 키패드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 키패드와 넓은 LCD창, 견고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외곽케이스 등도 장점이다. 한편, SECURON의 지문인식기는 전국 경찰서와 각급 관공서를 중심으로 그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전남지방경찰청 및 경찰서를 비롯해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충북, 전북 등 전국적으로 40여곳의 경찰서와 관공서에 설치된 지문인식기 「HRF-1000」은 타사 제품에 비해 인증 속도가 빠르고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처리 인원이 많은 시청이나 경찰청의 경우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나 인증의 안전성 면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권 준 기자(joon@infothe.com)] <저작권자 :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