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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TPP 서비스 출시로 고객 과실까지 보상 2008.12.24

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는 고객의 과실을 포함한 PC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손상으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 정책을 선보였다.


TPP(씽크패드 프로텍션, ThinkPad Protection)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최고의 비즈니스 장비인 씽크패드를 보호하기 위한 최상의 보호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보험과 같이 고객의 실수나 과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노트북의 손상도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TPP 서비스를 통해 노트북을 떨어뜨리거나 키보드 위에 음료수를 쏟거나 번개 또는 과도한 전류로 전기적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등,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상에 대해 부품을 교체 받을 수 있어,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인 손상에 대해 추가적인 비용이나 과도한 시간 소요 없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은 TPP 서비스를 통해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고, 노트북 손상으로 인한 다운 타임을 예방할 수 있으며, 소중한 재산인 노트북이 보호받고 있음을 인식함으로써 더욱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TPP 서비스는 현재 판매중인 씽크패드 노트북에 추가 구매를 통해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며, 일부 모델은 이미 TPP가 기본 적용 되어 있어 레노버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부주의로 파손된 LCD,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및 키보드 등을 교체 받은 사례도 있다.


TPP 서비스의 특징

TPP 서비스를 통해 노트북의 수명을 연장하고 투자 비용을 보호함으로써 노트북의 총 소유비용(TCO)를 낮춘다. 신속하게 부품을 수리 및 교체함으로써 효율적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으며 생산성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Lenovo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복잡한 과정 대신 간단한 수리/교체 절차만 처리하면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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