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경제위기 탈출, 오픈소스가 답이다! | 2008.12.26 |
최근 기업용 오픈소스 탑 25가 조사돼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오픈소스 기술 도입에 있어 ‘보안’이 핵심 요소라고 답했다.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 팔라미다(Palamida)가 최근 안전하고 안정적인 오픈소스 구현을 위해 기업용 오픈 소스 프로젝트 탑 25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75%가 2009년 IT 예산을 다소, 또는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45%는 오픈 소스가 이처럼 어려운 예산에 해결책이 돼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로 기업들은 더욱 더 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예산은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그러한 측면에서 기업들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비용을 절감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팔라미다의 분석이다. 또한 조사 결과, 기업들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능과 질에 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약 63%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상업용 제품과 비슷, 또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답자의 50%는 추가 오픈소스 도입과 관련해 ‘보안’을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츈 선정 100대 기업은 물론, 신생 기업들의 수십억 개의 코드 라인을 분석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팔라미다는 업계 분야를 망라해 오픈소스 사용이 가장 생산적이며 비용 절감적인 수단이라며, 이번에 선정한 25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신뢰성 있으며 엔터프라이즈에서 도입 가능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임을 자신했다. 팔라미다 CEO 마크 톨리버(Mark Tolliver)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내부 애플리케이션 개발팀들은 보다 적은 리소스로 고품질의 소프트웨어와 웹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기 위해 오픈소스로 향할 수밖에 없다”며 “오픈소스 커뮤니티들은 대개 보안 문제들에 대한 발견과 수정에 매우 민감하며 구조 분석을 통한 오픈소스 관리를 위한 선행적인 프로세스로 보안 문제를 감소시킨다”고 강조했다. 한편, 팔라미다의 웹 투표는 지난 11월 13일부터 21일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금융 서비스, 보험, 기술, 소비재, 제약, 제조업, 에너지, 정부 분야 등 다양한 업계의 선임 IT 담당자, 엔지니어링, 보안 담당자 등 177명이 참여했으며, 팔라미다가 선정한 개발 과정에서 조직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될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www.palamida.com/blo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tBeans, ▲Eclipse, ▲JUnit, ▲httpunit, ▲PMD, ▲Valgrind, ▲FindBugs, ▲Hibernate, ▲SQLite, ▲Apache Derby, ▲PostgreSQL, ▲MySQL, ▲zlib, ▲libpng, ▲FFmpeg, ▲Freetype, ▲JFreeChart, ▲Velocity, ▲Pentaho Reporting, ▲JasperReports, ▲Prototype, ▲Script.aculo.us, ▲DWR (Direct Web Remoting), ▲YUI (Yahoo User Interface), ▲jQuery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